2009년 07월 30일
저스티쇼를 해봤습니다.
이번에 플레이 해본 작품은 저스티쇼 (http://js.mgame.com/event/090728_bridge/default.mgame) 입니다.
Mgame 에서 서비스하고있으며 변신이라는 소재와 17:1이라는 액션을 강조하면서 광고하고있지요.
...글쌔요...
일단 시작합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가입없이 게임하기 라는 메뉴가있었습니다. 칼리토 형한태 문의한결과 별 제약없이 게임플레이가 가능한거
같더군요. 뭐 일단 가입된게 있으니 로그인했습니다.
-스토리는 무난했습니다. 크게 복잡하지도않고 그렇다고 너무 단순하지도 않았습니다. 게임의 컨셉을 어느정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일단 케릭터를 고르게됩니다. 케릭터는 3종류로 열혈 레인져, 마법소녀, 복면 레슬러 가있습니다.
원래 게임하면 주로 여자케릭터를 고르는 편이였지만 레슬러라는 직업을 좋아해서 레슬러를 골랐습니다. 변신전 모습이 심히
거슬리긴 했지만요.
-케릭터를 고른후 튜토리얼을 시작하게됩니다. 물론 스킵도 가능합니다. 튜토리얼에서는 이동과 공격 퀘스트 등 기본적인사항을
배울수있는데. 튜토를 완료하기위해서 이동해야하는 맵의 수가 5개정도 되는거같습니다. 하나하나 맵이 작긴하지만
이렇게 불필요할정도로 동선을 늘려야했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그렇다고 튜토에서 중요한걸 알려주는거도 아니고말이죠.
-튜토가 끝나면 마을로와서 간단한 퀘스트를 받게됩니다. 초반인만큼 몬스터를 몇마리 잡아와라 혹은 퀘스트아이탬을 몇개 구해와라 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퀘스트 방식이 적어도 레벨5까지는 계속 진행됩니다. 잡고 줍고 잡고 줍고. 너무 단순하군요.
-전투에 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전투는 Z방어 X약공격 C강공격 과 스킬로 이루어집니다.
전투중 콤보는 나쁘지 않게 이어지는거 같습니다. 주로 썻던 콤보가 약공격3타-스킬-대쉬공격 이였는데 꽤나 잘들어가더군요.
혹은 강공격시 적이 뜨는경우가 있는데 이때도 기본 약공격으로 콤보를 넣을수있었습니다.
하지만 약공격의 공격수를 늘려주면 콤보애드온을 배우면 오히려 적을 날려버려 콤보를 넣을수없어 쓸모없는 스킬포인트 낭비가
발생하더군요.
-저스티쇼는 현제 액션성을 강조하는 차원에서 17:1이라는 문구로 게임을 광고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게임을 하면 17:1은커녕
2:1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전투는 오로지 적과 1:1상황만이 발생하며 적이 겹처있다고 해도 절대 다수공격이 되지않습니다.
설마 나중에 레벨을 올린후 범위공격을 배우면 된다 라고 말씀하신다면 광고에도 레벨올려서 범위공격배우면 17:1할수있습니다.
라고 넣으시던가요.
-또하나 저스티쇼가 내세우고 있는 변신 시스탬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변신을 하기위해서는 레벨4때 변신 스킬을 배워야합니다. 레벨4까지는 크게 힘들이지않고 올릴수있어 별 상관이 없습니다. 변신스킬을 배운후 변신을하기위해서는 CP가 3천이 되야 변신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수치는 변신스킬을 배우기전까지는 1도 오르지않습니다. 스킬을 배운후 몬스터를 공격해야함 CP가 차기 시작합니다. 채우다보면 이 3천이라는 수치가 많아보입니다. 변신을 장점으로 내세운 게임이라면 차라리 레벨4전에도 CP가 차서 변신스킬을 배운후 바로 변신이 가능하게 하였으면 차라리 좋았을텐데 말이죠.
-변신을 하고나면 케릭터의 공격력과 이동속도 점프력이 증가하고 대쉬가 유지됩니다. 변신전에는 어느정도 가면 대쉬가 풀리죠.
그리고 타격감이 줄어듭니다.제가 플레이한 레슬러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변신하고나니 공격이 모래를 뿌리는거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그리고 대쉬시 잔상이 생기는데 좀 멋있어보이라고 넣은건지 모르겠지만 하나도 안멋있고. 변신한 유저들이 2~3만
화면을 이동해도 상당히 화면이 복잡해보입니다. 잔상에 가려 몬스터도 안보이지요.차라리 변신안하고 사냥하는게 더 재미있습니다.
-이젠 기타 사항에 대해서 말해보겠습니다. 일단 동선이 너무 깁니다. 퀘스트를 받고 몬스터를 잡거나 아이탬을 구해오기위해
사냥을 하러갈때 초반에야 바로 옆 전투지역에서 퀘스트를 수행하지만 퀘스트를 진행할수록 2~3개의 맵을 지나가야만
자신이 원하는 몬스터가 자주 나오는 지역에 도달하게됩니다. 레벨5쯤되니까 퀘스트하나 수행하자고 맵3개를 지나가야 하더군요.
거기에 맵 이동하는 포탈도 맵의 맨끝에 존제합니다. 환장하죠. 그렇다고 맵을 넘어간다고 새로운몹이 나오는건 아닙니다.
한 3~4개 맵에서 비슷한 몹들이 나옵니다. 왜 이렇게 맵을 늘려버렸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이상 저스티쇼에 대해서 간단하게 써봤습니다. 기타 다른게임들에비해 글이 좀 짧내요. 그만큼 저스티쇼란 게임이 내세운 장점도
단점도 없는 정말 별거없는 게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게임을하다보면 퀘스트받고 사냥하고 만 반복합니다. 변신한다고 사냥이 즐거워지거나 하는거도 없지요. 게임종료후 드는 느낌은 이게임은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이상 할말도 없군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칼리토 형이 쓴 저스티쇼 리뷰 1차 리뷰 2차
Mgame 에서 서비스하고있으며 변신이라는 소재와 17:1이라는 액션을 강조하면서 광고하고있지요.
...글쌔요...
일단 시작합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가입없이 게임하기 라는 메뉴가있었습니다. 칼리토 형한태 문의한결과 별 제약없이 게임플레이가 가능한거
같더군요. 뭐 일단 가입된게 있으니 로그인했습니다.
-스토리는 무난했습니다. 크게 복잡하지도않고 그렇다고 너무 단순하지도 않았습니다. 게임의 컨셉을 어느정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일단 케릭터를 고르게됩니다. 케릭터는 3종류로 열혈 레인져, 마법소녀, 복면 레슬러 가있습니다.
원래 게임하면 주로 여자케릭터를 고르는 편이였지만 레슬러라는 직업을 좋아해서 레슬러를 골랐습니다. 변신전 모습이 심히
거슬리긴 했지만요.
-케릭터를 고른후 튜토리얼을 시작하게됩니다. 물론 스킵도 가능합니다. 튜토리얼에서는 이동과 공격 퀘스트 등 기본적인사항을
배울수있는데. 튜토를 완료하기위해서 이동해야하는 맵의 수가 5개정도 되는거같습니다. 하나하나 맵이 작긴하지만
이렇게 불필요할정도로 동선을 늘려야했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그렇다고 튜토에서 중요한걸 알려주는거도 아니고말이죠.
-튜토가 끝나면 마을로와서 간단한 퀘스트를 받게됩니다. 초반인만큼 몬스터를 몇마리 잡아와라 혹은 퀘스트아이탬을 몇개 구해와라 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퀘스트 방식이 적어도 레벨5까지는 계속 진행됩니다. 잡고 줍고 잡고 줍고. 너무 단순하군요.
-전투에 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전투는 Z방어 X약공격 C강공격 과 스킬로 이루어집니다.
전투중 콤보는 나쁘지 않게 이어지는거 같습니다. 주로 썻던 콤보가 약공격3타-스킬-대쉬공격 이였는데 꽤나 잘들어가더군요.
혹은 강공격시 적이 뜨는경우가 있는데 이때도 기본 약공격으로 콤보를 넣을수있었습니다.
하지만 약공격의 공격수를 늘려주면 콤보애드온을 배우면 오히려 적을 날려버려 콤보를 넣을수없어 쓸모없는 스킬포인트 낭비가
발생하더군요.
-저스티쇼는 현제 액션성을 강조하는 차원에서 17:1이라는 문구로 게임을 광고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게임을 하면 17:1은커녕
2:1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전투는 오로지 적과 1:1상황만이 발생하며 적이 겹처있다고 해도 절대 다수공격이 되지않습니다.
설마 나중에 레벨을 올린후 범위공격을 배우면 된다 라고 말씀하신다면 광고에도 레벨올려서 범위공격배우면 17:1할수있습니다.
라고 넣으시던가요.
-또하나 저스티쇼가 내세우고 있는 변신 시스탬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변신을 하기위해서는 레벨4때 변신 스킬을 배워야합니다. 레벨4까지는 크게 힘들이지않고 올릴수있어 별 상관이 없습니다. 변신스킬을 배운후 변신을하기위해서는 CP가 3천이 되야 변신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수치는 변신스킬을 배우기전까지는 1도 오르지않습니다. 스킬을 배운후 몬스터를 공격해야함 CP가 차기 시작합니다. 채우다보면 이 3천이라는 수치가 많아보입니다. 변신을 장점으로 내세운 게임이라면 차라리 레벨4전에도 CP가 차서 변신스킬을 배운후 바로 변신이 가능하게 하였으면 차라리 좋았을텐데 말이죠.
-변신을 하고나면 케릭터의 공격력과 이동속도 점프력이 증가하고 대쉬가 유지됩니다. 변신전에는 어느정도 가면 대쉬가 풀리죠.
그리고 타격감이 줄어듭니다.제가 플레이한 레슬러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변신하고나니 공격이 모래를 뿌리는거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그리고 대쉬시 잔상이 생기는데 좀 멋있어보이라고 넣은건지 모르겠지만 하나도 안멋있고. 변신한 유저들이 2~3만
화면을 이동해도 상당히 화면이 복잡해보입니다. 잔상에 가려 몬스터도 안보이지요.차라리 변신안하고 사냥하는게 더 재미있습니다.
-이젠 기타 사항에 대해서 말해보겠습니다. 일단 동선이 너무 깁니다. 퀘스트를 받고 몬스터를 잡거나 아이탬을 구해오기위해
사냥을 하러갈때 초반에야 바로 옆 전투지역에서 퀘스트를 수행하지만 퀘스트를 진행할수록 2~3개의 맵을 지나가야만
자신이 원하는 몬스터가 자주 나오는 지역에 도달하게됩니다. 레벨5쯤되니까 퀘스트하나 수행하자고 맵3개를 지나가야 하더군요.
거기에 맵 이동하는 포탈도 맵의 맨끝에 존제합니다. 환장하죠. 그렇다고 맵을 넘어간다고 새로운몹이 나오는건 아닙니다.
한 3~4개 맵에서 비슷한 몹들이 나옵니다. 왜 이렇게 맵을 늘려버렸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이상 저스티쇼에 대해서 간단하게 써봤습니다. 기타 다른게임들에비해 글이 좀 짧내요. 그만큼 저스티쇼란 게임이 내세운 장점도
단점도 없는 정말 별거없는 게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게임을하다보면 퀘스트받고 사냥하고 만 반복합니다. 변신한다고 사냥이 즐거워지거나 하는거도 없지요. 게임종료후 드는 느낌은 이게임은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이상 할말도 없군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칼리토 형이 쓴 저스티쇼 리뷰 1차 리뷰 2차
# by | 2009/07/30 16:11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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