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를 하고 있습니다.

친구의 유혹에 홀랑 넘어가서 한달은 냅다 지르고 와우를 하고있습니다. 근데 벌써 5일밖에 안남았다니!!
뭐..5일이면 레벨2는 올리겠죠.. 근데 원낙 플레이 스타일이 퀘하러 가야지 하고 정신차려보면 신기한거 쫗아다니다
정신차리는 스타일이라. 다음에 접속하면 바다속에서 접속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각설하고.

WOW를 하면서 느끼는건데. 우리나라 게임들은 좆나 분발해야할거같아. 근데 하는건지 안하는건지 모르잖아? 안될거야.
라는 느낌을 지울수가없습니다.

님들 와우하세요. 다른 게임 따라하기나하는 와우온 따위 하시지마시고 와우하세요. 가격대비로 봐도 와우가 더 쌈. 

와우도 서비스한지 꽤 오래되고 해서 초반 대륙이나 비인기 대륙에 사람이 없는건 심할정도로 없지만 그렇다고 재미가 죽는건
아니라 

날으는 탈것타면 게임이 달라집니다. 열라 재미있어요. 

그러니까 와우하세요. 

by AsEVA | 2009/11/27 23:27 | 일상. | 트랙백 | 덧글(2)

C9 를 해봤습니다.

이번에 플레이 해본 작품은 continent of the ninth 일명 C9(http://c9.hangame.com/index.nhn) 라 불리는 게임입니다.
현제 한게임을 통해 서비스되고있습니다. 최근 게임소식들이 속속올라오고있는 기대작들중 하나이며 최근 이루어진
스트레스 테스트와 오픈베타 테스트의경우 채널이 원활 인곳이 없을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린게임이죠.
뭐 실제로 사람이 많이 몰린건지 서버제한을 좀 낮게잡아서 많아보인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게임은 스트레스 테스트당시 샤먼을 6레벨가량 오픈베타시 역시 샤먼을 레벨10이후 전직까지 시켰습니다.
일수만 따지면 이틀 걸렸군요.

-최근 온라인게임들의 형태를보면 게임아이콘을 실행시 홈페이지가 뜨고 로그인후 다시 홈페이지내에서 게임을 실행시키는
방식입니다. 이와다르게 C9는 게임실행시 클라이언트 정확히는 패치창이뜨고 로그인후 업데이트확인후에 게임이 실행됩니다.
사실 홈페이지에 접속되는 형태와 크게 다를건 없습니다. 로그인을 해야 게임을 실행할수있는건 동일하니까요.

-그리고 이러한 방식은 오히려 불편함을 주기도했습니다. 스트레스 테스트 당시 서버의 접속이 원활하지못해 접속 불가
메세지가 자주떴었습니다. 문제는 이러할경우 게임이 종료 되버렸다는겁니다. 보통 다른 서버를 선택하게하는 다른게임과는달리
게임이 종료되버렸고 거기에 클라이언트 마저 종료되어 다시 실행-로그인 을 반복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차라리 이럴거면 다른게임처럼 홈페이지방식 으로 했었다면 적어도 로그인을 다시해야하는 불편함은 없었겠지요. 

-게임에 접속하면 케릭터를 생성하게됩니다. 오픈베타때는 케릭터 커스터 마이징이 추가되어 원하는 모양으로 케릭터를 꾸밀수있었습니다. 얼굴이나 머리스타일 신체 등 꽤나 새부적으로 커스텀이 가능하게 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커스텀하다보니 몇몇 사항은 그냥 기본값으로 두는편이 오히려 보기 좋더군요.

-역시나 개인적 느낌이지만 스트레스 테스트 당시보다 커스텀시스템 추가후 그래픽이 조금 안좋아 진거같기도합니다.
그러고보니 샤먼 허벅지부분을 자세히 보시면 약간 접혀있는듯한 그래픽을 보실수있으실겁니다. 지인의 이야기로는
내부 폴리곤이였나 뭔가가 덜 다듬어 진거같다고 하더군요. 어쩌다 허벅지 부분에 있는걸 발견했는지는 비밀입니다.

-케릭터 생성후 간단한 튜토리얼이 시작됩니다. 기본적 이동과 아이탬 획득 전투 에 관련된 사항을 알려줍니다. 
아마 조금은 익숙해지기 힘드실 분들도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 왠만한 행동은 대부분 키보드를 사용하고 상점이용등 몇몇 상황
에서만 마우스를 사용하니까요. 그이외에 마우스커서 사용은 컨트롤키를 눌러서 사용해야하는데. 이게 은근히 불편합니다.
그러고보니 이러한 시스템이 헬게이트:런던 때 봤던 시스템이였군요.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조금 불편합니다.

-튜토리얼 종료후 마을에 도착하면 케릭터 머리위에 떠있는 화살표와 바닥에 붉은 선을 보실수있습니다. 현제 자신이 가야하는
NPC까지의 길을 알려주는 시스템으로 상당히 편리했습니다. 초반이라 어디에 누가있는지도 모르고 가는길도 모르기때문에 말이죠.

-하지만 차라리 이러지말고 전체맵에 NPC가 표현되게했으면 간단한거 아닌가? 라고 생각도 들었습니다.
마을에서 M키를 누르면 전체맵이 뜨는데 맵에서 표현되는건 전체적 마을의 구조와 신규퀘스트 아이콘과 퀘스트완료NPC아이콘만뜹니다. 즉 ! 와 ? 만 뜨게됩니다. 차라리 전채맵에 표현을 해줬더라면 NPC찾기 같은 번거로와 보이는 시스템은 안넣어도 되지안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마을을 돌아다니다보니 조금 과하게 넓은거같습니다. 기본 이동속도가 느린건아니지만. 이렇게 넓게 펼쳐놔야할 필요가있는지
의문이 드는군요.

-전투로 넘어가보겠습니다. 던전 입구를 통과하게되면 던전맵이 뜨게되고 던전과 난이도를 선택한후 던전에 입장하는 형태입니다.
아마 던파를 하시는분들이시라면 잘아실겁니다. C9에서는 단순히 난이도 이외에 아이탬 분배방식까지 설정이 가능하더군요.

-일단 전투에관한 전체적 소감을 먼저 이야기하자면 괜찮다 라는 쪽입니다. 타격감도 나쁘지않고 전투탬포가 적당한것 같더군요.
무난하게 기본공격에서-스킬 로도 이어지구요.그이외에 마우스 오른쪽버튼을 이용한 공격에 다운공격까지 사용해서
초반부터 괜찮은 사냥을 할수있었습니다. 또  스킬이 늘어남에따라 공격패턴이 더 늘어나 사냥의 지루함을 어느정도 덜수있었습니다.

-세세한걸 알아보죠. 먼저 아쉬움이 든건 회피의 사용도가 적다는것입니다. 회피의경우 쉬프트나 원하는 방향키를 두번 누르면
발동이되는데 이게 쿨타임이 있어서 정작 필요할때 못쓰고 공격당하는 경우도 종종 보이더군요. 하나더 말하자면
몬스터의 수가 좀 적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난이도가 높을경우 많은 수의 몬스터가 나오지만 파티플레이를 한다고보면
그다지 많지않은 숫자입니다. 아마 C9의 영상을 보신분들중에서는 다수의 몬스터를 상대로 싸우는걸 기대하신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몬스터를 좀 약화시키고 몬스터를 더 많이 등장시킨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전투에서의 맵은 몬스터들과 회복 우물 만 표시해주는듯 합니다. 몬스터들은 일반몬스터와 다음 진행을 위해 꼭잡아야하는
키몬스터들로 구성이되는데 일반 몬스터는 붉은 점으로 키몬스터들은 네모로 표시가됩니다.

-던전을 돌다보니 조금씩 달라지는건가 했는데 알고보니 달라지는게 아니고 그냥 시작위치만 변화 하는거였습니다.
맵이야 방대하니 매번 바꾸기 힘들어 시작위치정도만 변경한다하지만. 던전을 약 3개를 돌동안 몬스터는 별변화가 없더군요.
그냥 기존 몬스터에 추가 추가 되는 형태로만 가더군요. 아무리 초반이라지만 같은 맵 비슷한 형태의 몬스터만 잡으면서
돌려니 지루함이 느껴젔습니다. 그나마 전투방식이 괜찮아서 버틴거 같군요.

-C9에는 피로도 시스템이 있습니다. 최초 100만큼의 피로도를 사용하면 부스터 피로도 라는게 존제해서 더 사냥이 가능한것같습니다. 그리고 가맹점 피시방 피로도도있더군요. 이 피로도가 던전을 진행함에따라 차감되는게아니고 일단 들어가면 차감이 되는 시스탬갔습니다. 만약 게임중 튕기거나 한다면 피로도를 어이없게 날려버리는 상황이 발생하는거죠. 거기에
한번에 소모되는 양도 좀 많은듯합니다. 던전을 3~4번 돌았을뿐인데 피로도가 60~70 정도밖에 안남더군요.

-던전을 돌고 마을로 돌아오면 퀘스트 완료에따른 보상을 받습니다. 보상에는 기본 아이탬 혹은 돈을주는 일반보상과
숨겨진 장소를 갈수있는 티켓을 확률적으로 준다는 랜덤보상이 있었습니다만 레벨9까지 랜덤보상만 받았는데도 티켓은 하나도
안주더군요. 아직 미구현된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던전내에서 주은 잡탬들을 처분하다보니 느낀데 아이탬 판매가격이 상당히 적습니다. 아무리 초반이라지만 판매시 50골드를
넘은 아이탬은 본적이 없는것 같군요. 매직탬과 일반탬의 가격차이도 3골드내외로 상당히 적었습니다. 초반부터 경제가
개판이군요. 거기에 수리비는 약 100단위로 받아먹었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전체적 아이탬가격이 들쑥날쑥했습니다.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느낀건데 참 자잘한 버그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일단 일일퀘스트 게시판에서 퀘스트를 받아도 퀘스트가 목록에 남아있는 버그 라던지. 분명 다른 퀘스트몬스터를 잡아야하는데 퀘스트 제목은 동일하다던지 등등 소소하지만 신경거슬리는
버그가 많았습니다.

-이번 C9를 하면서 사실 기대를 많이했습니다. 뭐 던파랑 똑같느니 뭐니했지만 시스템면에서 많이 비슷하긴했지만 게임은
조금 달랐으니까요. 하지만 정작 하면서 느낀건 그래픽은 좋네였습니다. 뭐 타격감도 괜찮았습니다만. 액션게임이 타격감없으면 죽어야죠.

-최근에 해본 게임들이 다들 비슷한 소감이내요. 뭐 특별난게없는 대체로 무난한 그런 느낌이랄까요.
물론 그래픽면에서야 타게임들보다 우수한 C9지만 게임면에서는 아직은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게임이 그래픽이 다라면 C9는 잘만든 게임 일겁니다.

-이상입니다.

by AsEVA | 2009/08/16 23:06 | 트랙백 | 덧글(1)

카오틱 에덴을 해봤습니다.

이번에 플레이 해본 작품은 카오틱 에덴 (http://www.chaoticeden.co.kr/) 입니다. 게임제작사는 코나미이고 유니아나 라는곳에서 서비스를 하는듯합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게임을 시작하면 간단한 영상과함께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이벤트때 나오는 NPC의 이름을 보니까
'잊혀저 가는 이름 마왕이라 기억되는...' 이라고 써있더군요 개인적 추측으로는 '마왕이라 기억되는 잊혀저 가는 이름..' 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마 번역상의 오류이듯합니다. 이이외에도 몇개 눈에 띄는게 있었거든요.

-이벤트가 끝나면 바로 전투가 시작됩니다. 카오틱 에덴의 경우 기타 온라인게임들과는 달리 특이하게도 턴제시스탬을
도입했더군요. 그래서 초반에 멋도 모르고 이동만하다가 좀 많이 맞았습니다. 이동은 숫자패드의 1번부터 9번까지를 사용할수있고
X+방향키로 케릭터의 방향을 조정하고 C로 공격을 할수있습니다. 한번 부활을 하면서 클리어 했습니다.
클리어하니 마왕은 봉인되었지만 나중에 봉인이 해제될지도 모른다 뭐 이런 뉘앙스를 풍기는 이벤트가 진행되더군요.
스토리가 자연스레 연결되면서 유저들의 최종 목적을 알려주는듯했습니다. 약간 콘솔게임의 느낌도 나구요.

-이벤트가 종료되면 케릭터를 만듭니다. 케릭터는 성별과 머리색 눈색 표정 정도만 커스텀이 가능하더군요.
하지만 정작 게임을 해보면 케릭터 얼굴보기가 힘듭니다. 커스텀을 하나마나 인듯한 기분도 드는군요.

-케릭터 생성후 NPC가 등장해 기본적 사항을 다시 알려줍니다. 이동과 전투에관한것과 기타 상점사용없등등 소소한것들을
알려주더군요.

-기본적 사항을 다시 알려줄때 4명의 NPC가 소개됩니다. 자칭 '친구' 들로 맨처음 소개때는 모험에 도움이 될거라고 소개해놓고
정작 소개가 끝나면 한다는 소리가 직접적으로 모험에 도움은 안될거고 그냥 마음의 친구 정도로 알아두라고 합니다.
이걸 이야기해줬더니 칼리토형이 이런소리를 하더군요.

[칼리토] 내가 바로 다크 히어로다 이 거지 깽깽이들아 ) 님의 말 :
도움만 주는 친구야
[칼리토] 내가 바로 다크 히어로다 이 거지 깽깽이들아 ) 님의 말 :
플레이어는 말을 못하니까
[칼리토] 내가 바로 다크 히어로다 이 거지 깽깽이들아 ) 님의 말 :
NPC 퀘스트를 받으려면 마음의 친구가 도와줘야...
[칼리토] 내가 바로 다크 히어로다 이 거지 깽깽이들아 ) 님의 말 :
.........본격 장애자 주인공 게임인가!

조금은 납득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위의 친구 이벤트가 끝나면 퀘스트를 받으러 NPC에게 가라고 뜹니다. 초반이라그런지 별다른거없이 이동만하면 되는 퀘스트더군요. 자연스레 초반 마을로 이동하기는했지만 좀 쓸모없이 동선이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우스휠을 이용해
케릭터의 줌 아웃이 가능한데. 던전을 다녀오거나하면 다시 초기화 되버리더군요.그리고 던전을 다녀온후
보통 던전의 입구에서 나오는것과는달리 마을 입구쪽에 케릭터가 나와버립니다. 다시 마을까지 올라가야하는
좀 짜증나는 상황이 발생하더군요.

-키보드의 넘버패드로 이동을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일단 마을에서 이동을 하다보니 키가 안먹히는 경우가 보이더군요.
일단 8번 즉 위로 이동하면서 4번과6번 좌우 방향을 눌러도 그냥 위로만 올라갑니다. 하지만 2번 아래로 내려가면서
오른쪽을 누르면 대각선이동은 됩니다. 왼쪽으로 대각선 이동은 안되더군요. 물론 3번눌러서 해도되지만 이처럼
한쪽방향과의 연계는 되면서 반대쪽방향과는 연계가 안되는 경우가 보였습니다. 이동도 은근히 불편하고 말이죠.
생각보다 잘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전투에 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전투는 말씀드렸듯이 턴제로 진행이 됩니다. 카오틱 에데 에서의 턴제는
유저가 한번 행동하면 그뒤로 몬스터가 한번 행동하는 형식의 턴제입니다. 이상한 던전 이라는 게임을 아시는 분들이시라면
잘아실듯한 형식입니다.

-전투에 관련해서는 크게 거슬리는건 없군요. 제일 거슬리는게 이동이였습니다. 마을에서의 이동과는 달리 아무래도
적과 같이 움직이는 형태라그런지 왠지 한박자씩 뚝뚝 끊기는 느낌으로 이동을 해서 좀 짜증나더군요. 그렇다고
한방향을 누르고있다보면 목적지를 지나서 멈추는 경우도 있고 그랬습니다.

-한던전당 약 3~5층으로 이루어져있고 마지막 층에 보스가 존재하는 형식입니다. 매층의 일반 몬스터를 다 잡지않아도 다음 던젼으로 이동이 가능한것 같더군요.

-매층 탐색 정도에따라 나중에 경험치량이 달라지는거 같습니다. 초반이라 맵이 그리 넓지않아 탐색률을 거의 100%로 유지했지만
나중에 고랩던전이 나온후 맵이 넓어졌을때는 탐색률이 그다지 높지 않을거 같군요.

-퀘스트를 받고 던전을 4~5개 이상 돌아봤는데. 몬스터의 변화가 별로 없었습니다. 몬스터의 강약이야 변했지만 정작
몬스터의 종류나 형태는 크게 변하지 않더군요. 아무리 초반이라지만 던전별 이름에 따른 컨셉이 확연히 달라보이는데
몬스터의 종류는 별로 다른게 없다는 점은 확실히 감점 요인입니다.

-이 이후 자이언트 웜의 고기를 구해와라 라는 퀘스트를 받고 던전을 약 5번정도 돌고 퀘스트몹을 10마리 이상잡은거같은데
퀘스트탬이 정말 안나와서 꺼버렸습니다. 나중에 같은 게임을 하신분에게 여쭤보니 그냥 경매장에서 사는게 속편하다 라고 하시더군요.

-이번 게임도 저스티쇼 때마냥 분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스티쇼때와는 다르게 게임이 수준이 낮아서 쓸게 없다
라기보다는 그냥 딱히 쓸게 없다 라는 느낌입니다. 이런 느낌은 카바티나 스토리를 할대 느낀것과 비슷한것 같습니다.
게임자체는 나쁘지않습니다. 몇몇 개선해야할것들이 보이지만 전체적 게임에 큰 영향을 주는건 아니니까요.
하지만 큰 단점은 없지만 큰 장점도 없습니다. 턴제를 제외하고는 카오틱 에덴 만의 무언가는 아직 느낄수 없었습니다.
제작회사가 회사인만큼 온라인게임 이라기보다는 콘솔게임의 느낌도 나고 말이죠. 이상입니다.




by AsEVA | 2009/08/02 20:34 | 뇌내 변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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